안성현 성유리. /사진=sl이엔티
안성현 성유리. /사진=sl이엔티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남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프로골퍼 출신 코치다. 지난 2005년 KPGA 입회한 뒤 골프채널 레슨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골프 선수들의 레슨 코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성유리와 안성현 프로는 2014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그 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7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한편 성유리는 현재 JTBC '캠핑클럽'에서 활약 중이다. '캠핑클럽' 첫 방송에서는 성유리가 남편과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성유리는 남편에게 "뭐해?"라고 묻고 "이제 자려고. 아냐 괜찮아. 생각보다 넓어"라며 통화를 이어갔다. 이에 이효리는 "쟤 왜 혀가 짧아졌어"라며 난색을 표했고 이진은 익숙하다는 듯 "항상 이렇게 통화해"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