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홍현희는 소액결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며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박명수는 “라디오 시그니처 질문을 하겠다. 한 달 수입이 얼마 정도 되냐”고 물었다. 홍현희는 “정말 신선한 질문이다. 우리는 각자 관리한다. 공동으로 버는 건 남편 제이쓴이 통장으로 묶어둔다”고 언급했다.
이어 “방송 후 신혼집을 옮겼다고 떼돈 번 줄 알지만 원래 있던 돈이다. 이제 소액결제를 마음껏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