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변정수와 딸 유채원 모녀가 16일 오후, 변정수와 유채원은 패션위크 참석차 밀라노로 출국했다.







[★공항패션] 변정수&유채원, 남다른 패션감각의 '모녀'





변정수와 유채원은 특유의 쿨한 분위기와 감각적인 패션 센스로 출국길을 런웨이로 만들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항패션] 변정수&유채원, 남다른 패션감각의 '모녀'




각기 다른 무드의 가을룩으로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공항패션] 변정수&유채원, 남다른 패션감각의 '모녀'




이날 변정수는 스킨 컬러의 터틀넥과 플리츠 스커트에 빅 사이즈의 버건디 컬러 사첼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룩을 선보였으며, 유채원은 화이트 컬러의 롱 드레스에 터틀넥 니트, 유니크하면서 모던한 디자인의 크로스백을 매치해 경쾌한 룩을 완성했다.







 







 







[★공항패션] 변정수&유채원, 남다른 패션감각의 '모녀'





 







[★공항패션] 변정수&유채원, 남다른 패션감각의 '모녀'





사진제공. 0914(공구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