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근손실이 왔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혜린은 최근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DJ 김태균은 “혜린이 몰라보게 날씬해졌다. 다이어트를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혜린은 “힘들게 감량했다. 근손실이 와서 너무 힘들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7년간 다이어트를 계속했다. 그러나 억울하게도 이제야 알아봐 주더라. 근육을 많이 빼서 힘이 없다. 이젠 먹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