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데스크 모습. /사진제공=부산국세청
소통데스크 모습. /사진제공=부산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은 올해 세번째 세무지원 소통주간 행사를 지난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 한 주간을 세무지원 소통주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현장중심의 소통과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모든 세무서에 무료 세무상담창구 운영한다. 

또 자영업자·소상공인 간담회, 현장상담실, 세금(안심)교실 등을 개최해 납세자 친화적인 소통과 세금고충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부산지방국세청에서는 부산창업지원센터를 찾아가 예비·초기창업자들을 위한 세금안심교실을 개최하고 영세납세자지원단 소속 나눔세무사가 참여하는 소통데스크를 설치, 납세자 개별 상담 및 고충도 받고 있다.

부산지방국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 친화적인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국민이 진정으로 공감하고 신뢰하는 국세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