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넵튠의 개발자회사 오올블루와 아크베어즈가 합병을 통해 ‘님블뉴런’(Nimble Neuron)으로 새 출발한다.
18일 넵튠에 따르면 양사의 합병절차를 마치고 이날 님블뉴런의 사명과 CI를 공개했다. 오올블루와 아크베어즈는 각각 실시간 전략 체스게임 ‘미니막스 타이니버스’와 1세대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을 만든 개발사다.


양사 통합으로 출범한 님블뉴런은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며 김남석·정신철 대표가 각각 미니막스와 블랙서바이벌을 총괄한다. 이와 별도로 블랙서바이벌의 3차원 그래픽프로젝트 ‘블랙서바이벌: 영원회귀’ 개발을 위해 양사가 협력할 계획이다.
김남석 님블뉴런 각자대표는 “전세계의 플레이어는 물론 콘텐츠를 제작하는 커뮤니티와 함께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두 회사의 장점들을 잘 살리는 방향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