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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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제재 강화 언급에도 하락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1.23달러(-2.1%) 내린 58.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제재 강화 발언에도 사우디 이슈로 인해 미국과 이란이 군사적 충돌을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완화되며 하락했다. 또한 사우디 산유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정상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계속해서 유가를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금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FOMC에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