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비긴 어게인3’ 캡처
/사진=JTBC ‘비긴 어게인3’ 캡처

가수 태연이 적재의 무대에 올라가면 평소와 다르다고 언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비긴 어게인3’에서는 베를린 그린 마켓에서 버스킹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방송에서 적재는 ‘요즘 하루’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태연은 무대를 마친 적재에 대해 “무대만 가면 달라진다”며 “평소에는 말수도 없고 공연을 오래 했는데도 개인적인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태연은 “무대에만 올라가면 랩을 쏟아내듯이 그렇게 한다”며 “할 말이 많았나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