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대학 19기 수강생 모집 포스터. / 자료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박물관대학 19기 수강생 모집 포스터. / 자료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박물관이 ‘제19기 수원박물관대학’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원박물관대학은 역사·문화 분야 전문가의 강의로 우리의 역사문화를 깊이 있게 알아가는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잘 몰랐던 일제강점기와 항일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3.1운동·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우리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강연을 들을 수 있다.


강연은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강정숙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책임연구원, 이동근 수원박물관 학예연구사, 박환 수원대 교수 등이 진행한다.

다음달 2일 개강해 12월4일까지 매주 수요일(오후 2시~4시30분) 진행된다. 수강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수강료는 3만원(답사비 별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