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영화 ‘기생충’ 뿐만 아니라, 이번주 방영을 앞둔 새로운 예능 tvN ‘시베리아 선발대’까지 종횡무진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선균’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화보] 이선균, 짙은 가을 감성 물씬




미도와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한 화보에서 이선균은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이선균은 촬영 내내 특유의 소탈함과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천만배우답게 한층 더 프로패셔널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이선균만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무드가 드러난 이번 화보는 ‘에스콰이어’ 10월호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화보] 이선균, 짙은 가을 감성 물씬





 







[★화보] 이선균, 짙은 가을 감성 물씬





 







[★화보] 이선균, 짙은 가을 감성 물씬





 







[★화보] 이선균, 짙은 가을 감성 물씬





사진제공. 매거진 에스콰이어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