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 견본주택. /사진=포스코건설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 견본주택. /사진=포스코건설
경기도 평택 지제세교지구 내 첫 선을 보인 아파트로 주목 받았던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가 1순위에서 대부분의 주택의 청약을 마감하며 계약 흥행 기대감이 고조됐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의 1순위 청약접수결과 총 1821가구(특별공급 제외)에 5797명이 몰리며 평균 3.1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84㎡B에서 나왔다. 84㎡B는 173가구 모집에 408명이 몰려 4.62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64㎡와 84㎡A는 해당지역에서 마감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64㎡의 경우 465가구 모집에 당해지역에서 1027개 통장이 몰려 2.21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고 84㎡A도 1034명이 청약했다.

이밖에 84㎡C는 226가구 모집에 660명이 청약해 2.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경기 평택시 지제동 595번지 일원 지제세교지구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64~115㎡ 총 1999가구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