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장르가 인기를 얻으면서 신세계센텀시티 몰 3층 빈폴스포츠를 새롭게 오픈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스포츠 장르가 인기를 얻으면서 신세계센텀시티 몰 3층 빈폴스포츠를 새롭게 오픈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최근 애슬레저,스트리트 스포츠 브랜드 등이 인기를 끌며 스포츠 장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장르 매출이 최근 세 달간 전년대비 23%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신세계센텀시티는 몰 3층에 '빈폴 스포츠'를 새롭게 오픈해 스포츠 장르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빈폴 스포츠’는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 장르에 발맞춰 지난해 ‘빈폴 아웃도어’에서 ‘빈폴 스포츠’로 브랜드명을 바꾸고 상품군을 늘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세계 센텀시티 몰3층 '빈폴 스포츠'에서는 20-30대 젋은 층의 운동과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액티브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스포츠 라인 '액티브(Active)' 라인과, 스포티한 감성을 살린 라이프 스타일 '오리지널(Original)' 라인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간절기 상품으로 양면으로 착용이 가능한 보아 리버스 플리스 베스트와 재킷이 인기다. 겉면에는 보아 플리스, 안감에는 시즌 체크 패턴을 사용해 다양한 스타일에 맞춰 코디할 수 있다.

한편 ‘빈폴 스포츠’에서는 오픈기념으로 오는 29일까지 모든 구매고객에게 스포츠 양말을 증정(100족한)하며, 10만원 이상 구매시 스타벅스 기프트 5000원권(50개한)을 증정, 20/4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1,2만원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