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드릴십 2척 수주계약 취소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37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80원(-2.22%) 내린 7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영수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오션리그 발주 드릴십 2척 계약취소로 일회성 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면서도 “재무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