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교보문고
교보문고가 삼성전자와 업무 제휴를 통해 eBook무제한 구독서비스 sam과 삼성갤럭시탭이 결합된 월정액 상품 'sam무제한 X 갤럭시탭A 8.0 with Spe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월 2만9000원으로 4만 6000종의 eBook 콘텐츠를 구독할 있다. 특히 9월 25일부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전용 케이스와 eBook 쿠폰팩, 북모닝 오리진 1개월권, 보라 강연 초청 등을 제공한다.

이번 상품을 기획한 교보문고 sam 담당자는 "국내 최초로 eBook 월정액 서비스를 출시한 교보문고는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뿐만 아니라 최적화된 eBook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sam무제한X 갤럭시탭A 8.0 with Spen 결합 상품의 가입 기간은 1년이며 일시불 또는 12개월로 분할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 웹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