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자축. /사진=임한별 기자, 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구혜선 자축. /사진=임한별 기자, 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저서가 베스트셀러에 오른 기쁨을 전했다.
구혜선은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나는 너의 반려동물’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의 저서 ‘나는 너의 반려동물’의 소개에 ‘베스트셀러’란 인장이 찍혀있다.


‘나는 너의 반려동물’은 오는 10월1일 정식 출간을 앞둔 가운데 지난 4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했다. 예약 판매임에도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자 구혜선은 기쁜 소식을 SNS를 통해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과의 불화를 밝히며 이혼 법적 공방 중이다. 구혜선은 안재현이 권태기에 접어들었다고 밝히는가 하면 외도설을 주장했다.

이에 안재현이 변호사를 선임하고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자 구혜선은 지난 4일 이후 SNS를 통한 폭로를 멈췄다. 이후 지난 19일부터 SNS 활동을 재개하며 여전히 안재현과 법적 공방을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