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임성빈.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신다은 임성빈.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공간디자이너 임성빈이 SBS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아내 신다은을 언급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1985년생인 신다은은 드라마시티 '명문대가 뭐길래'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뉴하트'에서 김미미 역을 맡으며 대중들에 얼굴을 알렸다.

특히 신다은은 지난 2016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두사람은 '동상이몽'에서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공간디자이너 임성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성빈은 "신다은과 아직 신혼 같다"며 "일단 둘이 놀고 그런 게 재밌다. 아이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