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저작권료 언급.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캡처
장범준 저작권료 언급.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캡처

가수 장범준이 히트곡 ‘벚꽃엔딩’으로 벌어들인 어마어마한 저작권료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TMI 뉴스’에서는 1990~2000년대 명곡과 2000년대 이후 명곡 차트가 공개됐다.

장범준 ‘벚꽃엔딩’는 2000년대 이후 명곡 차트에서 5위를 차지했다. MC 장도연은 “장범준은 2017년 기준 ‘벚꽃엔딩’으로 저작권료 60억원을 벌었다. 매년 10억원씩 벌어들인 셈이다”고 설명했다.


MC 전현무는 “장범준씨가 원래 벚꽃놀이 나온 커플들을 질투해 ‘벚꽃놀이’를 만들었다고 들었다. 질투심 때문에 매력적인 창법이 나온 거다”고 비화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