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국정감사 첫날일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방부 국정감사에 참석한 홍영표(더불어민주당), 하태경(바른미래당) 의원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국회 17개 상임위는 788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20일 동안 국감을 실시하며 국회 운영위, 여가위는 다른 상임위 국감 종료 직후 별도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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