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전주 막걸리 한 상. /사진=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백반기행 전주 막걸리 한 상. /사진=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백반기행’에 소개된 ‘전주 막걸리 한 상’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요리연구가 홍신애와 허영만이 전주 막걸리 한 상에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전주 막걸리 한 상’으로 알려진 이곳은 ‘서울식당’으로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모래내5길 10-4 에 위치해 있다.


이 집 막걸리 한 상은 단돈 2만원.

아울러 오징어김치전, 문어숙회, 홍어탕, 육회 등 약 30가지의 다양한 반찬이 식탁을 그득 채웠다. 이를 본 허영만은 “이것만 2만원 받아도 되는데”라고 언급했고, 홍신애는 “내가 봤을 때 이 집 주인장 건물주다”라고 덧붙였다.

주인장은 오전 4시에 일어나 직접 수많은 반찬들을 준비하는 정성어린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