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호아킨 피닉스. /사진=로이터
배우 호아킨 피닉스. /사진=로이터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조커>가 개봉 첫날 3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조짐을 보였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커>는 지난 2일 관객수 32만3410명을 기록했다.

영화 <조커>는 DC코믹스 악당 조커의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특히 조커 역을 맡은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실시간 예매율 기록을 보면 <조커>는 50.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