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태풍 '미탁', 호텔 외벽타일 떨어져 차량 파손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지난 2일 밤 10시 20분경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프리미엄아바호텔 건물외벽 타일이 옆 호텔 주차장 천막위로 떨어져 주차된 승용차량 5대를 파손됐다.

사고직후 출동한 경찰은 주변 통제했고 더 이상의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