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스포츠 아나운서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의 구단을 응원하며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배지현은 지난 7일 자신의SNS를 통해 “가자 다저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배지현은 같은 팀 스포츠 선수들의 부인 및 애인들과 활기찬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팀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19 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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