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OLF(대표 조성준)가 올해 출시한 기업 전용 골프 부킹 서비스 ‘신멤버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판매량이 더욱 급증하고 있다며 이에 숙박이 포함된 국내 골프여행과 해외 골프부킹 서비스를 추가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X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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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멤버스’는 출시 5개월 만에 제약사, 증권사, 자동차사 등 큰 기업뿐 아니라 개인사업자까지 250여개의 기업이 가입했다. 번에 국내골프부킹만 가능했던 서비스를 숙박이 포함된 국내투어와 해외투어까지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곧 다가올 동계시즌을 대비해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따뜻한 동남아 지역의 골프 예약을 예치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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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멤버스는 골프 부킹 시스템 및 골프 전문 컨시어지로 예약이 진행돼 간편함과 편리성이 특징이다. 가을 골프 시즌에도 전국 골프장의 골든타임인 주중 및 주말 오후타임 확보하고 있을 뿐 아니라 횟수 제안 없이 4인 무기명 예약이 가능하고, 그린피 카트피와 더불어 식음료까지 정산 대행을 해주고 있어 비즈니스에 딱 알맞은 상품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신멤버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XGOLF 홈페이지 혹은 유선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