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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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3원 오른 1185.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9원 내린 1182.0원으로 출발해 1185.2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극도의 긴장 상황이 완화됐다는 점에서 위험기피 완화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면서도 "연말로 갈수록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약화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