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공항하이웨이
/사진제공=신공항하이웨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주식회사 임직원들이 17일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를 찾아 쌀 2000kg을 기부하고 부평역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공항하이웨이는 2016년 이후 해마다 두번씩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지영 신공항하이웨이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눌 수 있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공항하이웨이는 1사1촌 농촌 일손돕기, 임직원 모금을 통한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급, 겨울철 취약계층 김장 지원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