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계가 경력직 채용을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2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림산업, 롯데건설, 태영건설, 계룡건설, 쌍용건설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대림산업은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운영자산 마케팅이며 오는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학사이상, 전공무관 ▲성별무관 ▲마케팅 기획 및 실행 경력 3년 이상 ▲IMC·소비자리서치 기획 및 실행 경험 보유 등이며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롯데건설은 주택사업 분야 정규직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재개발·재건축, 도시환경 사업수주 및 관리이며 오는 25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 사업수주 및 관리 유경험자 ▲경력 최소 4년 이상(대리급) ▲경력 최소 10년 이상(책임급) ▲병역필 또는 군면제자,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는 자(공통) 등이다.
태영건설이 뽑는 정규직 경력사원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환경플랜트, 토목영업, 토목견적, 기술연구, 개발사업, 상품개발, 건축설계 등이다. 11월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되며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업무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쌍용건설(27일까지) ▲현대아산(28일까지) ▲계룡건설(30일까지)도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