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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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이 발주자의 공사대금 미지급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 ‘민간공사대금 채권공제’ 상품을 올해 출시할 예정이다. 조합원이 납부하는 연간 보증수수료의 0.5%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CG포인트 제도’도 시행한다.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4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2020사업연도 예산안과 이같은 내용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올해와 유사한 수준인 수익 4431억원, 비용 2923억원, 당기순이익 1143억원을 목표로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다.


한편 다음달 초 임기가 만료되는 조합원 운영위원 3명의 후임은 전형위원회를 통해 선임하고 조합원 감사는 차기 총회에서 선임하기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