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분기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이 급증하며 동북아 허브 관문으로 힘찬 날갯짓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내선인 광주공항 여객은 소폭 감소한 반면 여수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국토교통부의 '2019년 3분기 항공운송시장 동향'에 따르면 무안공항 여객은 19만790명으로 전년(9만3136명)대비 104.9% 증가했다.이는 8개 국제선 공항 중 최고의 증가율이다.
무안공항은 일본(52.3%)·필리핀(1692.5%)·베트남(95.6%)노선의 여객 증가와 더불어, 일본 도쿄(순증 173편)·후쿠오카(순증 104편), 필리핀 세부 (순증 103편), 베트남 다낭(52→183편, 251.9%) 등 정기 노선 증편돼 여객수가 급증했다.
국내선이 운항하는 광주공항 여객은 24만5647명으로 전년(24만8504명)대비 1% 감소했으나, 여수는 8만1205명으로 전년(7만3273명)대비 10.8% 증가했다.
여수공항은 운항은 증편되지 않았으나 제주(3만5496→3만9403명, 11%), 김포(3만6002→3만9301명, 9.2%)노선 등의 여객실적이 증가했다.
어명소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은 “ 노선 다변화(동남아, 중국 등) 및 인바운드 관광 유치 등을 지원하고 시장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는 등 항공운송산업의 지속성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공항은 일본(52.3%)·필리핀(1692.5%)·베트남(95.6%)노선의 여객 증가와 더불어, 일본 도쿄(순증 173편)·후쿠오카(순증 104편), 필리핀 세부 (순증 103편), 베트남 다낭(52→183편, 251.9%) 등 정기 노선 증편돼 여객수가 급증했다.
국내선이 운항하는 광주공항 여객은 24만5647명으로 전년(24만8504명)대비 1% 감소했으나, 여수는 8만1205명으로 전년(7만3273명)대비 10.8% 증가했다.
여수공항은 운항은 증편되지 않았으나 제주(3만5496→3만9403명, 11%), 김포(3만6002→3만9301명, 9.2%)노선 등의 여객실적이 증가했다.
어명소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은 “ 노선 다변화(동남아, 중국 등) 및 인바운드 관광 유치 등을 지원하고 시장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는 등 항공운송산업의 지속성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