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30일(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2019-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홈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득점 기회를 놓친 후 낙담한 모습./사진=로이터
바르셀로나는 30일(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2019-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홈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득점 기회를 놓친 후 낙담한 모습./사진=로이터

'FC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가 2골 2도움으로, 레알 바야돌리드를 완파했다.
3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이날 메시는 프리킥을 포함해 2골 2도움을 올리며 팀 승리에 견인했고, 첫 골 또한 그의 크로스가 수비를 맞고 뒤로 흐른 상황에서 만들어져 5골 모두 영향을 줬다.


축구 통계업체 후스코어드 닷컴은 이날 경기를 놓고 메시에 10점 만점에 10점을 줬다. 메시의 6개 슈팅 중 4개가 유효슈팅이었기 때문. 4번의 키패스도 기록했다. 드리블 돌파는 7개였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승리로 리그 5연승(컵대회 포함 7연승)을 이어갔으며 승점 22점으로 리그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