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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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개발사인 액션스퀘어가 장 초반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오르는 등 게임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액션스퀘어는 30일 오전 9시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2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6.59%), 드래곤플라이(6.71%), 넥슨지티(5.56%), 펄어비스(4.01%), 위메이드(3.77%)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강세는 중국 정부가 국내 게임사를 대상으로 판호 발급을 시작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중국 중국 광전총국(판호발급부처)은 지난 25일 중국 넷이즈가 배급할 예정인 국내 게임 ‘삼국블레이드’에 대한 게임 판호를 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확인 결과 넷이즈가 판호를 받은 게임은 삼국주장록으로 넷이즈 게임이며 삼국블레이드와 다른 게임이다.

중국은 지난해 5월 이후 신규 게임 판호 심사를 전면 중단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