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포레스트힐링캠프을 이벤트로 개최한다./사진=쌍용차
쌍용자동차는 포레스트힐링캠프을 이벤트로 개최한다./사진=쌍용차

쌍용자동차 전용 캠핑장이 오픈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2만명을 기록했다. 쌍용차 전용 캠핑장은 쾌적하고 넓은 공간의 캠핑시설과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이다. 
11일 쌍용차에 따르면 2018년 10월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에 문을 연 고객 전용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에는 개장 후 약 1년 동안 2만여명이 방문했다. 1만5000㎡(4500평) 면적의 빌리지에는 50개의 캠핑사이트를 확보했으며 사이트별 면적을 기존 캠핑장보다 1.5~2배가량 여유 있게 배정해 천혜의 환경을 더욱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기와 급수, 샤워시설이 완비돼 있고 여름나기 풀장과 단지 내 매점도 운영하고 있다. 빌리지 중앙에 위치한 청춘라운지에서는 쌍용패밀리데이(SFD)를 비롯한 행사를 개최한다. 


쾌적하고 넓은 공간의 캠핑시설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캠퍼들의 높은 만족도가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오른 인기 덕분에 사이트 예약률은 매주 100%에 가깝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 SFD에는 색다른 테마의 이벤트가 운영된다. 지난 주말에는 포레스트 힐링캠프를 주제로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