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호영. /사진=뉴스1
배우 김호영. /사진=뉴스1

배우 김호영의 소속사가 김호영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호영의 소속사 PLK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금일 보도된 김호영씨에 관한 기사는 전혀 사실무근이다"라고 전했다.

PLK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 중이다"라며 "이후 모든 사실관계는 당사와 배우의 최종 확인 후 보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추측성 보도 등으로 인해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함은 언론인 여러분께서 더욱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한다"라며 "오보 등에 대하여 당사는 적극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는 점도 함께 알려드린다"라고 못박았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김호영이 지난 9월 차량 내부에서 남성 A씨에게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장이 제출된 상태이며, 김호영은 스케줄 상의 이유로 소환조사에 불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PLK엔터테인먼트측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PLK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김호영씨 관련 당사의 공식입장을 알려 드립니다.

금일 보도된 김호영씨에 관한 기사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현재 당사는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 중입니다. 이후 모든 사실관계는 당사와 배우의 최종 확인 후 보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추측성 보도 등을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함은 언론인 여러분께서 더욱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당사 혹은 배우와 직접 확인하지 않은 내용의 유포 또는 추측성 기사 작성을 자제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 드리며, 이외 오보 등에 대하여 당사는 적극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는 점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또한, 당사는 온라인 댓글을 포함하여 모든 악의적인 허위사실의 작성ž배포ž유통ž확산, 기타 명예훼손 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