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임관혁 특수단장, "백서 쓰는 심정으로 모든 의혹 수사할 것"임한별 기자2019.11.11 | 14:43:58가-100%가+임관혁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장(53·사법연수원 26기)이 1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소회의실에서 출범 입장을 밝히고 있다.특수단에는 임 단장을 비롯, 부장검사급인 조대호 대검 인권수사자문관(46·연수원 30기)과 용성진 청주지검 영동지청장(44·연수원 33기), 평검사 5명 등 검사 8명이 투입됐으며, 이들은 별도의 현판식은 진행하지 않고 곧바로 재 수사에 착수에 돌입한다.주요뉴스[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에 탑재된다남동발전, 새만금에 태양광 연계 수소발전 사업 추진성수대교 콘크리트 균열 등 지속…서울시, 21일 후속조치 계획 발표"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