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지 격려. /사진=장동규 기자 |
정은지는 "내 동생 민기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어제 수능을 봤는데 내가 다 후련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정은지는 "내 동생을 포함해 전국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분들이 마음 고생 많이 했을 것 같다. 시험 결과에 연연할 수밖에 없겠지만, 그 점수가 인생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고졸인데도 DJ 잘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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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지 격려. /사진=장동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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