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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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0일 1166~116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7.8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주택지표가 양호했던 가운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무역협상 압박 발언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