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 월드. /사진=로이터
주스 월드. /사진=로이터

주스 월드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9일 많은 이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힙합 가스 주스 월드는 지난 8일 발작 증세를 보이다 각혈하며 쓰러진 뒤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주스 월드의 나이가 올해 나이 21세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생을 다 누려보지도 못하고 떠났다”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한편 그는 지난 3월 발매한 ‘Death Race for Love’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