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캡처
신재은.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신재은이 차량을 남편이 사줬다는 의혹에 "제 돈 주고 산 것"이라고 해명했다.
신재은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포르쉐 제가 100% 제 돈 주고 제가 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차량을 남편이 사준 것 아니냐는 일부 언론 보도를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남자한테 선물 받는 것보다 제가 살 수 있는 사람이 됨에 더 행복합니다. 저는 그게 훨씬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재은은 지난달 25일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