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헤이즈가 옐로우 컬러 숏패딩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공항패션] 헤이즈, 옐로우 숏패딩으로 ‘시선 강탈’
 

헤이즈가 지난 7일(토) 오후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월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 호놀룰루로 출국했다.







[★공항패션] 헤이즈, 옐로우 숏패딩으로 ‘시선 강탈’
 

이날 헤이즈는 아이보리 컬러의 에코 퍼 가방에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숏패딩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항패션] 헤이즈, 옐로우 숏패딩으로 ‘시선 강탈’
 

평소 감각적인 사복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로 자리잡은 헤이즈는 숏패딩에 이너로 블랙 미니 원피스와 레이스업 롱부츠를 매치해 걸크러쉬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공항패션] 헤이즈, 옐로우 숏패딩으로 ‘시선 강탈’
 

 







[★공항패션] 헤이즈, 옐로우 숏패딩으로 ‘시선 강탈’
 

 







[★공항패션] 헤이즈, 옐로우 숏패딩으로 ‘시선 강탈’
 

한편, 헤이즈는 지난 4일 진행된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힙합 앤 얼반 뮤직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조이그라이슨, 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