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혜리가 핑크 포니테일로 성숙미를 드러냈다.







[★공항패션] 혜리, 예쁨 팡팡 핑크 포니테일





혜리는 지난 7일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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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혜리는 생동감 있는 컬러와 아이템의 조합으로 스타일과 보온성을 한번에 잡은 러블리 윈터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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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우아한 광택과 소프트한 터치감의 벨벳 소재 푸퍼 패딩에 리본 패턴 러플 스커트를 입고 걸리시한 매력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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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 출연, 호평을 받았다.




사진제공. 마이클 코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