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사진=TV조선 제공
미스터트롯. /사진=TV조선 제공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예선에 진출하는 101팀이 정해졌다.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9일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예선 진출 최종 합격자 101팀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는 유독 출중한 외모와 넘치는 개성, 끼와 실력까지 갖춘 참가자가 많았다"며 "101팀의 최종 엔트리를 만들기 위해 시작부터 결정되는 마지막 날까지 정말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고 전했다.


101팀의 참가자들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프로필 영상을 통해 빨간 정장을 입고, 각자 개성을 살린 포즈를 취했다. 이 중 몇몇 참가자들은 상의를 탈의한 채 복근을 드러내거나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눈웃음로 여심을 흔들거나 절도 있는 발차기로 역동적 매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도 등장했다.

한편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2로 '차세대 트롯맨'을 탄생시킬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내년 1월2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