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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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9원 내린 118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오는 15일로 예정된 중국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 연기 기대가 확산되고 있으나 확실한 것은 없다"면서 "북한과 미국 관계도 불안도 원/달러 환율에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