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광주지역 9억원 초과 아파트는 모두 36가구이며 최고가는 광산구 쌍암동 힐스테이트리버파크(18억5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머니S가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공개된(2019년 1월1일~11월30일 현재) 아파트 매매가격을 분석한 결과, 9억원 초과 아파트는 모두 36가구로 조사됐다.
최고가는 지난 9월에 거래된 광산구 쌍암동 힐스테이트리버파크(178㎡, 18억5000만원)로 집계됐다.
9억원 초과 아파트 36가구 가운데 33가구는 광산구 쌍암동·수완지구, 남구 봉선동, 그리고 나머지 3가구는 서구에서 거래됐다.
서구에서는 쌍촌동 상무힐스테이트가 10억2000만~12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지역은 최근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한 신축 아파트가 늘어나면서 분양가도 가파르게 상승하며 9억원 이상 실거래 가격도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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