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욱일기 썸네일. /사진=리버풀 홈페이지 캡처
리버풀 욱일기 썸네일. /사진=리버풀 홈페이지 캡처

리버풀이 욱일기가 그려진 사진을 동영상 썸네일로 활용해 논란을 빚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19일 홈페이지에 1981년 리버풀과 플라멩구가 맞붙은 도요타컵 경기 관련 영상을 게제했다.

하지만 해당 영상 썸네일에 욱일기가 등장해 파장이 일었다. 특히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에서 영입한 미나미노 다쿠미(일본)의 영입 소식 이후 해당 썸네일이 알려져 논란은 더 커졌다.


리버풀은 현재 한국 팬들의 항의에 썸네일을 교체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