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주민주도 자치계획 공유회.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 주민주도 자치계획 공유회. / 사진제공=화성시
서철모 화성시장은 "참여가 화성시 주민자치 발전의 원동력이 됐다"라고 밝혔다.
22일 서 시장은 SNS 통해 '화성형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공유회'를 언급하며 "지난 한 해 동안 10개 읍면동 주민자치계획단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그 자리에서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만든 지역의 주요의제들이 내년도 주민자치회에서 실제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지난 성과를 설명했다.

또한 "'시민숙의민주주의 토론회'에서는 광주, 서울 등 타 지자체의 사례를 들은 후 우리 시의 시민참여 정책방향과 관련한 논의를 이어져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 성과와 그 의미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주민자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도 논의되는 등 생산적인 시간이 됐다"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