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법남녀’는 시즌제 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열며 시즌 2까지 무사히 안착, 내년 시즌 3까지 바라보고 있는 ‘효자 작품’이다. 올해 방영된 드라마 중 시청률 10%를 넘긴 작품이 단 하나도 없던 MBC가 가장 높은 시청률(9.9%)을 기록한 작품이기도 하다.
정재영은 ‘검법남녀’ 시리즈를 이끌며 까칠함과 집요함의 소유자인 백범 역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상이나 대상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월화/특별기획드라마 최우수연기상과 대상을 김동욱에게 넘겨주면서 어떤 상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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