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의장은 1일 경자년 신년사에서 "소신과 원칙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시민 여러분에게 특별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독산성에서 1500년 전 삼국시대 축조된 성벽과 유물이 대거 발견돼 오산시가 역사도시, 문화도시로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반드시 등재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독산성에서 1500년 전 삼국시대 축조된 성벽과 유물이 대거 발견돼 오산시가 역사도시, 문화도시로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반드시 등재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장 의장은 "올해는 시 승격 이후 지나온 30년을 바탕으로 새로운 60년, 100년을 준비하는 역사로 남는 중요한 한해"라며 "소통하고 봉사하고 일 잘하는 반가운 오산시의회의 의정목표가 굳건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의정방침을 적극 반영해 오산시의회를 운영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발전과 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여러분의 성원과 협조에 가슴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도 시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알찬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어 "혼자 꾸는 꿈은 꿈으로 끝나지만 함께 꾸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며 "희망찬 대망의 새해에도 오산시의회는 소통과 협력을 통한 대한을 제시해 오직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처음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뜨거운 열정을 한데 모아서 꿈과 희망이 머무르는 100년 대계 오산 건설을 위해 시민여러분들의 양손을 꼭 잡고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의장은 "소통하고 봉사하고 일 잘하는 반가운 오산시의회의 의정목표가 굳건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오산시의회를 운영해 나아가겠다"며 "새해에도 시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알찬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