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전국에서는 총 9642가구(임대포함, 오피스텔 제외, 청약접수 기준)가 공급되며 이 중 524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의 일반분양 물량은 3851가구(73.4%)를 차지하며 지방은 1395가구(26.6%)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달 실제 분양된 일반물량(전국 2만1303가구, 수도권 1만1615가구, 지방 9688가구)보다 전국적으로 줄어든 수치며 전국 기준 75.4%, 수도권은 66.8%, 지방은 85.6%가량 감소한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1959가구(4곳, 37.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인천 1122가구(1곳, 21.4%) ▲경기 770가구(4곳, 14.7%) ▲부산 450가구(3곳, 8.6%) ▲세종 398가구(1곳, 7.6%) ▲제주 212가구(1곳, 4%) ▲충남 173가구(1곳, 3.3%) 등의 순으로 물량이 집계됐다.
지역별 주요 공급예정 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개포 프레지던스 자이 ▲검단 파라곤 센트럴파크 등이며 지방은 ▲당진 아이파크 ▲더샵 온천헤리티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