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타워크레인 사고, 해체중 무너져 '3명 사상'김유림 기자2020.01.03 | 10:50:45가-100%가+3일 오전 8시32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한 공구제조업체 사옥 및 연구소 신축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넘어져 공사 관계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깔렸다. /사진=뉴스1인천 송도 타워크레인 사고로 3명이 사상했다. 3일 오전 8시32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한 공구제조업체 사옥 및 연구소 신축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넘어져 공사 관계자 A씨(57)가 숨지고 B씨(49)가 깔렸다.또 현장에 있던 작업자 C씨(33)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고가굴절차 등 장비 17대를 투입해 깔린 B씨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경찰과 소방은 타워크레인을 해체하는 작업 중 전도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