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선도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겨냥한 이번 글래드 뮤직 페스트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명품 보컬 제아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 감성 발라더 박재정의 무대를 초근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로 기획됐다.
일반 티켓은 6만 4000원,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의 런치 또는 디너가 포함된 티켓은 9만 9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또한, 공연과 함께 글래드 여의도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티켓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를 마련했다.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에서의 1박과 공연 티켓 2매, 아베다 트래블 키트 1개가 제공되며 패키지 이용 기간은 2020년 2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가격은 21만원부터(세금 별도)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밸런타인 데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초근거리에서 명품 보컬을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콘서트와 함께 객실 패키지, 밋앤그릿 이벤트를 통해 글래드 호텔에서 밸런타인 데이를 더욱 풍성하게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