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점검. /사진=라이엇게임즈 홈페이지 캡처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이 점검에 들어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측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서비스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시간 동안 게임 접속, 모바일 상점, 홈페이지 일부 이용이 불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환사 여러분들께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서비스 점검을 진행 중에 있다"며 "약속한 시간 내에 조속히 점검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업데이트 패치가 미리 적용된 서버를 살펴보면, 이번 10.1 패치로 아펠리오스의 화염포와 모데카이저, 아우렐리온 솔, 카사딘은 데미지와 이동속도 등의 너프를 받게될 예정이다.

또 사일러스, 아지르, 코르키, 제이스, 잭스, 칼리스타, 나미, 세주아니, 쉬바나, 바루스, 바이, 자이라는 버프 예정으로 데미지와 패시브, 둔화 등에도 변화가 생긴다.


이외에도 서폿 아이템과 룬 '프로토타입:만등의 돌'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프리시즌이 마무리되고 롤 20시즌은 오는 10일 시작될 예정이다.